이지스 헬스케어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9'에 참가해 이지스 전자차트를 소개했다.
2017년에 설립된 최적의 진료환경을 제공하는 솔루션 개발업체 (주)이지스헬스케어(대표 김승수, 정미경)는
진료에 대한 전자차트(EMR)시스템을 기반해 심사·청구, 원무·수납·접수, CRM 등
진료와 병원 운영, 고객관리에 이르는 통합 시스템 솔루션을 선보였다.


효율성을 극대화한 이지스 전자차트는 환자의 진료기록 뿐만 아니라 검진 기록을 차트 내에 보관하여
환자를 지속적이며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개발, 간편하고 빠른 청구 및 의료정책 환경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한다.
또한 외래진료와 통합관리할 수 있는 건강검진 특화 기능과 실시간 삭감관리가 가능한 '이지스 레이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특성에 최적화된 기능 등이 포함된 최적의 통합솔루션으로서
최근 개원한 병원 원장들로부터 70%이상 선택받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특히 실시간 삭감관리가 가능한 '이지스 레이더'는 청구삭감액을 최소화하여 월 청구 집계시 처리기간을 단축하고
원클릭으로 인정상병 입력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 타사 시스템과의 차별화된 앞선 기술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서울강북직영 임요한 센터장은 "그동안 별다른 홍보나 마케팅 활동 없이 오직 기술력과 서비스만으로 개원시장에서 인정받아
최근 개원하는 많은 의원들이 이지스 차트 시스템을 선택하고 있다.
현재 비급여 차트, 시술 전·후 비교 등이 가능한 피부과 전용 영상시스템, 모바일 문진표 등
새로운 기능의 시스템도 개발 중에 있다. 앞으로는 안정된 업력과 차별화된 기능을 기반으로,
이지스 전자차트를 사용하고자 하는 모든 의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테크노파크,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금번 KIMES Busan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해 지원한다.
다채로운 컨퍼런스로 더욱 풍성한 전시회와 최근 관심이 높은 품목군의 특별관을 설치 운영해 최신 트렌드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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